현재의 병태가 가족과 바다로 여행을 하다가 숙소를 잡지 못 했다. 그러던 도중, 엄석대를 만나고 엄석대가 호텔로 예약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석대랑 병태가 만나서 석대가 "나중에 들었다. 그 무효표 둘. 한 표는 틀림없이 너의 것이었겠지. 세월이 지나도 그 귀중한 한 표를 잊을 수 없었다."라고 하면서 병태를 기억하고 있었다. 그리고 병태가 방에서 나가는 석대를 앞질러서 오래 전부터 모셔온 사람처럼 문을 열고 맞이하고 끝난다.
옛날 석대 따까리들이 석대가 무섭거나 주는 것들때매 따랐다면
저 버전 한병태는 아예 정신까지 굴복해버려서 제일 씁쓸하다
어차피 한병태는 끝이 안좋고 항상 씁쓸해하는 인물인데
아예 확실히 씁쓸하게하는 엔딩도 조앗을 거 같다
옛날 석대 따까리들이 석대가 무섭거나 주는 것들때매 따랐다면
저 버전 한병태는 아예 정신까지 굴복해버려서 제일 씁쓸하다
어차피 한병태는 끝이 안좋고 항상 씁쓸해하는 인물인데
아예 확실히 씁쓸하게하는 엔딩도 조앗을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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