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책세상에서 나온 존 스튜어트 밀 선집으로 사려고 했는데요.

검색해보니 누가 이소노미아의 번역이 정확하다고 해서 미리보기로 읽어보니 이상하게 좀 더 쉽게 번역됐음.(바른번역 소속이라 믿음이..)

리뷰도 보면 구매자들 리뷰가 있긴한데 뭔가 지인들 냄새가 강하게 나는 듯.

그래서 이건 판단하기가 어려워 읽어본 사람의 의견을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