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과학으로는 오월의봄이었나? 거기랑 또 하나 있는데 이름을 잊어버렸고
외국 고전 문학은 민음사랑 문학동네
시는 문학동네와 천년의 시작을 좋아한다
사실상 믿고 보는 수준이다.
특히 시집의 경우엔 거의 유일할 정도로 출판사 이름 보고 읽는 수준이다.
다른 사람들은 선호하는 출판사 어디어디 있음?
사회과학으로는 오월의봄이었나? 거기랑 또 하나 있는데 이름을 잊어버렸고
외국 고전 문학은 민음사랑 문학동네
시는 문학동네와 천년의 시작을 좋아한다
사실상 믿고 보는 수준이다.
특히 시집의 경우엔 거의 유일할 정도로 출판사 이름 보고 읽는 수준이다.
다른 사람들은 선호하는 출판사 어디어디 있음?
워크룸, 알마, 을유, 범우사, 책세상
책장에 민음사 을유 사이언스 북스 김영사가 제일 많은듯
문동
을유 아카넷
지만지
인문학 쪽은 아카넷과 그린비가 좋은 듯
을유, 나남, 한울, 인간사랑, 간디서원, 문학동네, 사회평론
한길사, 아카넷, 그린비, 플래닛미디어, 북코리아
일조각
지만지, 길, 새물결 - dc App
까치
을유 - dc App
문지 열린책들 을유
선호한다기 보단 눈여겨보는 데는 뿌리와 이파리, 미행, 워크룸, 책세상, 까치, 민족사, 필로소픽, 현암사, 길찾기, 봄날의 책.. 문지가 있구나 문지 포에버! - dc App
선호까진 아닌데 요즘 괜찮다고 생각하는 출판사 몇개 있음. 까치, 북스피어, 톰캣, 리드비
비아, 책과함께, 교유서가
을유 열린 동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