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M.php?id=reading&no=29bcc427b28677a16fb3dab004c86b6fae7cfdc6a7b48ad83aa3d4d0343ba891646eefcd6e6395346b466963a4090dc97cfc9222c5a25ab3c9130c2ced899cbbcf53

주인공은 자신의 인생을 보류하고 양보하고 외면했지.

남들과 다르다는 이유로.
하지만 그것조차 선택이고 만족을 자각하는 순간
같은 인생이라도 다르게 보였다.

나는 나의 인생을 산다.
마지막 주인공의 태도는 큰 감동으로 느꼈음.


사나는 이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