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터 옹 책 읽고 있으면 에릭 해블록의 플라톤 서설도 같이 봐. 고대 그리스에서 문자문화로의 이행을 다룬다. 옹의 책에서도 해블록 언급하는 부분 봤을테고. 잭 구디의 야생정신 길들이기도 봐. 둘다 절판이라 도서관 아니면 구하기 불편한게 흠이긴 하다.
구술문화와 문자문화의 대비를 가지고 현대사회에 비판적으로 적용해본걸로는 닐 포스트먼의 죽도록 즐기기가 있다. 포스트먼은 글이 명쾌하고 쉬워서 좋다.
신기하농..
슬픈 열대 레비스트로스 색맹의 섬 올리버 색스 푸른 항해 토니 호로비츠
월터 옹 책 읽고 있으면 에릭 해블록의 플라톤 서설도 같이 봐. 고대 그리스에서 문자문화로의 이행을 다룬다. 옹의 책에서도 해블록 언급하는 부분 봤을테고. 잭 구디의 야생정신 길들이기도 봐. 둘다 절판이라 도서관 아니면 구하기 불편한게 흠이긴 하다.
구술문화와 문자문화의 대비를 가지고 현대사회에 비판적으로 적용해본걸로는 닐 포스트먼의 죽도록 즐기기가 있다. 포스트먼은 글이 명쾌하고 쉬워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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