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데미안 읽어봤고 올해 싯다르타, 수레바퀴 아래서 읽어봤는데 셋 다 성장을 테마로 하고 있어서 생동감 있고, 문장도 섬세하고 아름다워서 참 마음에 와닿네...수레바퀴 아래서 가 제일 좋았음. 내가 좋아하는 호밀밭의 파수꾼이나 자기앞의 생 같은 소설과도 분위기가 비슷해서
나두 좋아해
마침 오전에 헤세 읽었음
유리알 유희랑 황야의 이리도 좋아요 - dc App
황야의 이리도 좋고 나르치스와 골드문트도 재밌어. 다 읽어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