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대학에서 연애하면서 한번, 훈련소에서 한번, 총 두번 읽었는데
두번 내내 마음이 아렸었거든요
나쓰메 소세키의 마음도 엄청나게 좋게 읽었어요
자.살이라는 공통점이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둘다 죄책감이나 자괴감같은 감정 묘사가 너무 좋더라구요
읽기도 너무 편했구


혹시 이런 스타일의 책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