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학 소설가 중에선 이만한 사람 없는 거 같음
도1끼나 똘이 같은 장편 소설가들이 빨아준 이유가 있는 거 같다 도1끼는 모르겠고 똘이는 확실히 디킨스랑 서사 구조가 비슷한 면들도 있고 영향 받은 게 느껴짐
짧지 않은 분량을 호흡 조절하면서 완결내는 게 쉽지 않은데 진짜 보통 강골이 아닌듯... 길어도 이야기가 살아있는 느낌임. 역시 장편 소설은 다시 한번 느끼는 거지만 긴 서사를 어떻게 구조화시켜서 짜임새 있게 완결내느냐가 가장 중요한듯. 문체나 문장력 등 이런 건 단편에 알맞는 기교들인 것 같고
카프카도 생전에 위대한 유산 읽고 감명 받았다는데 원서가 궁금해진다 표현하는 거 보니까 운율 같은 거 살려놓은 문장들 같은데 번역서라 안타까울 따름
결론: 위대한 유산 클리어
디킨스 전집 드간다
도1끼나 똘이 같은 장편 소설가들이 빨아준 이유가 있는 거 같다 도1끼는 모르겠고 똘이는 확실히 디킨스랑 서사 구조가 비슷한 면들도 있고 영향 받은 게 느껴짐
짧지 않은 분량을 호흡 조절하면서 완결내는 게 쉽지 않은데 진짜 보통 강골이 아닌듯... 길어도 이야기가 살아있는 느낌임. 역시 장편 소설은 다시 한번 느끼는 거지만 긴 서사를 어떻게 구조화시켜서 짜임새 있게 완결내느냐가 가장 중요한듯. 문체나 문장력 등 이런 건 단편에 알맞는 기교들인 것 같고
카프카도 생전에 위대한 유산 읽고 감명 받았다는데 원서가 궁금해진다 표현하는 거 보니까 운율 같은 거 살려놓은 문장들 같은데 번역서라 안타까울 따름
결론: 위대한 유산 클리어
디킨스 전집 드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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