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후반부에그레고르 음식도 대충대충 주고 대충 먹던말던 저녁되면 치워버리잖슴애정이 다 식어버린거같은데 그럼에도 방을 청소하는것을 특권이라 여기고 엄마가 그레고르 방을 건들면진짜 탁자를 두드리면서 오열하던데 왜 그런걸까
여자라서 그럼
그건 특권이라기보다는 그걸 명분으로 그레고르방치우는 걸 그만할 수 있어서 그런 개지랄을 한거라고 추측함
난 위선이라고 느꼈슴
그레고르를 돌봐주는 대가로 집안에서의 입지가 생기는 거라서 그럼. 권리를 박탈당할까봐 반발한 거라고 볼 수도 있지...
오
난 예전의 그레고리가 그리워서 우는 것 같았음.. 현재 그레고리의 모습은 싫지만 (이게 더 슬프다) 오빠가 그리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