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기억에 남는건 서사 전개가 시원시원하고 빨랐던거


페이지 넘길때마다 새로운 전개로 쭉쭉 나아가니까 답답한것 없이 계속 보게 됨


그리고 소설 소재가 깨달음을 향한 여정이다 보니  공감되는 부분도 있고 감동도 있었음


소설이 진행되면서 계속 시간이 흐르고 장소도 바뀌고 이 과정에서 다양한 사건도 겪으면서 일종의 모험적인 요소도 있어서 재미있게 볼 수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