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복종> 들고 갈 건데

다른 책은 딱히 떙기거나 생각나는 게 없네

<두 도시 이야기> 정도 생각나는데 흠....

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나 미드 <에밀리, 파리에 가다>만 생각남...


스탕달, 발자크 소설 중엔 땡기는 게 없고

모디아노 책은 다 읽었고

베르베르 책은 안 읽은지 엄청 오래됨


실은 요즘 <시지프 신화> 다시 땡겼는데

파리랑은 너무 안 어울리는 것 같아서...

사르트르 책 가져가면 딱인가 싶기도하고


현장독서법에 좋은 책 추천 점



ps. 롤드컵  8강 예매했는데 우리팀 못 올라 올 수도 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