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건 부두로 가는 길 -> 후반에 동지들한테 갓침박는 부분 말고 다 재밌음

카탈로니아 찬가 -> 여기도 재밌는데 특히 탈출할때까지가 재밌고 뒤에 상황검증할때는 비교적 덜 재밌는 편

파리와 런던의 밑바닥 생활 -> 초반부 읽는 중인데 시작부터 재밌음


내 취향문제일수도 잇겠는데 1984나 동물농장은 그냥 그랬고 탐사보도쪽이 엄청 잘 읽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