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이 읽기에는 뭔가 밍밍하다.
아가들 먹는 음식이 간 안된것처럼 청소년 소설도 그런거 같다.
뭔가 일본 소설 표지 느낌인데 작가는 전형적인 백인 이름이고
아포칼립스 배경에 주인공은 최상류층 부잣집 아들, 딸이라
호기심에 전자도서관에서 빌려봤는데 나쁘진 않다.
초등학생, 중학생까진 괜찮을거 같다. 고딩부터는 시시하게 느낄법하겠다. 성인의 입장에서는 굳이 볼 필요는 없다.
청소년 소설로 분류된 것들은 뭔가 성인이 보기에는 밋밋한거 같다. 수준 낮다 그런 말이 아니라 뭔가 1에서 10의 매운맛이 있다면 성인은 8-10 커버가 되는데 4-6정도 매운맛 그런 느낌.
아가들 먹는 음식이 간 안된것처럼 청소년 소설도 그런거 같다.
뭔가 일본 소설 표지 느낌인데 작가는 전형적인 백인 이름이고
아포칼립스 배경에 주인공은 최상류층 부잣집 아들, 딸이라
호기심에 전자도서관에서 빌려봤는데 나쁘진 않다.
초등학생, 중학생까진 괜찮을거 같다. 고딩부터는 시시하게 느낄법하겠다. 성인의 입장에서는 굳이 볼 필요는 없다.
청소년 소설로 분류된 것들은 뭔가 성인이 보기에는 밋밋한거 같다. 수준 낮다 그런 말이 아니라 뭔가 1에서 10의 매운맛이 있다면 성인은 8-10 커버가 되는데 4-6정도 매운맛 그런 느낌.
새삼 물망초가 대단하네
결말을 해피엔딩처럼 해놨는데 성인이 보기엔 그냥 호러임 ㅋㅋㅋ
스포라서 말할 순 없는데 암튼 보면 알거임. 애들은 와 잘됐다! 할테지만 성인이 보기엔 X됐네 ㅅㅂ 임 ㅋㅋㅋ
굉장히 이야기 술술 풀기 쉬운 설정으로 시작해버렷잖아 나같으면 방금 1호선에서 진상짓으로 싸우고나온 애국 할아버지와 아포칼립스에서 단 둘이 남아서 이 할아버지 하 조온나 싫은데 그래도 둘이 살기는 해야겠고 해가지고 이리저리 맞추는데 이 할아버지 참전용사라 아주 짬바가 개 오져서 가는 그런 이야기가 더 재밌겠네
발터 뫼어스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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