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의 이름
너무 많아가지고 개인의 취향에 따라 갈릴뿐. 나는 호손 소설이 종합적으로 잘썼다고 생각
마담보바리 - dc App
프닌
팩트) 존나게 많다
장편 소설에서는 그런 느낌 받기 힘든듯. 내 독서력의 한계일 수도 있는데 어느정도 분량이 되면 아무리 몰입된 부분이 있었더라도 붕뜬 느낌이 한번씩은 꼭 들더라고요. 반면, 단편소설은 밀도 있고, 진짜 조각한 것처럼 딱 완성되는 느낌을 많이 줌.
개인적으로 일제 강점기 겪었던 세대의 작가들 작품이 좋았음. 요즘 작품들은, 분량만 단편이지 뭔가 짜임새가 잘 안느껴짐
에드몽 자베스 <질문의 책>
장미의 이름
너무 많아가지고 개인의 취향에 따라 갈릴뿐. 나는 호손 소설이 종합적으로 잘썼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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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닌
팩트) 존나게 많다
장편 소설에서는 그런 느낌 받기 힘든듯. 내 독서력의 한계일 수도 있는데 어느정도 분량이 되면 아무리 몰입된 부분이 있었더라도 붕뜬 느낌이 한번씩은 꼭 들더라고요. 반면, 단편소설은 밀도 있고, 진짜 조각한 것처럼 딱 완성되는 느낌을 많이 줌.
개인적으로 일제 강점기 겪었던 세대의 작가들 작품이 좋았음. 요즘 작품들은, 분량만 단편이지 뭔가 짜임새가 잘 안느껴짐
에드몽 자베스 <질문의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