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문학책을 읽을때 항상 집착적일 정도로 책의 교훈이나 작가의 의도등을 결론내릴려 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허무하고 상실감이 커요.(물론 책 그 자체가 재미있기는 하나)
책을 읽는 도중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저 아무 의미없는 스쳐지나가는 말일수도 있음에도 어떤 의도가 있는건지 파악하려고 듭니다.
그러다보니 내가 과연 이책을 알고읽는 건가 혹은 겉멋인가..라는 생각도 들고요 책 읽는게 피곤하다고 느껴질 때도 있어요.
어릴적부터 책 읽는 걸 좋아했는데 그때의 그 마음을 되찾고 싶어요
글이 조금 난잡하네요.
아무쪼록 조언 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허무하고 상실감이 커요.(물론 책 그 자체가 재미있기는 하나)
책을 읽는 도중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저 아무 의미없는 스쳐지나가는 말일수도 있음에도 어떤 의도가 있는건지 파악하려고 듭니다.
그러다보니 내가 과연 이책을 알고읽는 건가 혹은 겉멋인가..라는 생각도 들고요 책 읽는게 피곤하다고 느껴질 때도 있어요.
어릴적부터 책 읽는 걸 좋아했는데 그때의 그 마음을 되찾고 싶어요
글이 조금 난잡하네요.
아무쪼록 조언 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문학의 이해-권영민
이거 읽어 보세용
감사합니다
내려놓고 보십쇼 거창한걸 얻고자 하지 마십쇼
아무래도 그래야겠죠… 그런데 그러지 않으면 시간낭비라고 해야하나 일종의 자책감이 세게 들고 소위 말하는 현타가 짙어요. 마치 밤세서 게임을 클리어한후 드는 회의감이랑 비슷한 감정이 몰려와요
님의 문제는 허무감이나 상실감이 거기서 온다고 생각하는 버릇임. 문학과 님의 상실감은 상관관계가 아무것도 없음. 행위에서 부정적 결과의 원인을 찾지 마셈
조언 감사합니다
책은 오나홀이 아냐
멋진 말이네요
샛별이는 명기의 증명을 조아해... 개창렬 시리즈지만...
원래 고전은 덧없는 거래
당신이 기대한것
그리고 인류의 보편성과 세상의 법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