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을 읽고싶은 마음은 큰데 마음에 드는 책을 고르기가 힘드네요ㅠㅠ 제가 좋아하는 느낌의 소설은 있는데 이걸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기억에 남는 책들을 두서없이 적어보자면
김승옥, 이태준 작품들, 스토너, 제5도살장, 시계태엽 오렌지, 관객모독, 구르브 연락없다, 이방인
요정도인것 같아요 약간 블랙코미디적인 느낌이 많이 나는것 같기도 하네요 ㅎㅎ 위의 책들과 비슷한 느낌의 소설이나 저랑 비슷한 분 계시다면 재밌게 읽으신 책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