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여름에 너무 더워서 나가지 말라하길래 집에서 전집 읽었는데
전집이 너무 재밌어서 그후로 공놀이 안하고 책 읽기 시작했음
그러니까 지금도 딱히 뭘 찾아야지, 뭘 깨달아야지 보다도 내가 관심있는 분야면 읽고 관심없으면 관심을 넓히는 의미에서 읽고 그냥 책 읽고 살게 됨
근데 어렸을때는 소설만 많이 읽었는데 요즘에는 소설은 사놓고 집에 쌓아두고 교양서만 읽게 됨...
어렸을 때 여름에 너무 더워서 나가지 말라하길래 집에서 전집 읽었는데
전집이 너무 재밌어서 그후로 공놀이 안하고 책 읽기 시작했음
그러니까 지금도 딱히 뭘 찾아야지, 뭘 깨달아야지 보다도 내가 관심있는 분야면 읽고 관심없으면 관심을 넓히는 의미에서 읽고 그냥 책 읽고 살게 됨
근데 어렸을때는 소설만 많이 읽었는데 요즘에는 소설은 사놓고 집에 쌓아두고 교양서만 읽게 됨...
순수한 지적 호기심도 이유라면 이유지
나도 순수하게 재미인듯
그야.. 재미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