엣날에는
예를들어
베르테르의슬픔은
낭만주의
이성주의에
대비와그
대표 캐릭터들인
알베르트 베르테르의
철학적입장과 철학적인걸
소설로썼고
나머지소설도 마찬가지로
철학적인걸 소설로쓴느낌이고
학문적으로 가치가있엇는데
요즘 노벨문학수상작들보면
소설이지 뭔가철학적인게없다고 느낌드는데
왜그런거임?
예전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