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간히 내는 작가들만 내고
확실히 짧은 내용의 소설이 수요가 좋군요
과거에 중편이라는 용어는 있어도
경장편이라는 단어는 듣기 어려웠는데 이런 현상들을 보면
영화도 그렇고 음악 연극 등등
긴 시간의 서사는 주목받기가 힘든 시류인 거 같습니다.
확실히 짧은 내용의 소설이 수요가 좋군요
과거에 중편이라는 용어는 있어도
경장편이라는 단어는 듣기 어려웠는데 이런 현상들을 보면
영화도 그렇고 음악 연극 등등
긴 시간의 서사는 주목받기가 힘든 시류인 거 같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그러니까요 ㅋㅋ 당장에 10년 전만 해도 8-10분 짜리 음악도 심심찮게 들었는데 요샌 그런 분량의 음악은 아예 자취를 감추었으니..
역량 부족 이슈나 장편 하나 내느니 단편 많이 내는 게 먹고 사는 게 더 좋은 것도 있고
릴스랑 쇼츠같은걸로 뇌가 도파민에 절여져서 그럼 책 한권 진득하게 앉아서 1~2시간 못보는 사람 많을듯
걍 병신같은 시대임
어차피 두껍게 장편 써봤자 독갤애들조차 겉절이들이라고 안 읽어주고 고전만 주구장창 빨아대는데 굳이 장편 쓸 필요 있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