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간히 내는 작가들만 내고

확실히 짧은 내용의 소설이 수요가 좋군요

과거에 중편이라는 용어는 있어도

경장편이라는 단어는 듣기 어려웠는데 이런 현상들을 보면

영화도 그렇고 음악 연극 등등

긴 시간의 서사는 주목받기가 힘든 시류인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