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오컬트인데도 하루키꺼 읽다가
베르베르꺼 읽으니까 왜 이렇게 조잡하고
애들책 같은 느낌이 많던데..
어릴때 개미 잼나게 읽은 느낌이 있어서
베르베르꺼좀 읽어볼려고 몇개 샀는데
독서력이 높아져서 그런지 너무 조잡하고
유치하고 필력도 딸리고 그래서 못 읽겠던데
왜 울나라에서만 인기가 이렇게 많은지
이해가 안가네
그냥 울나라 웹소설 같은 느낌이던데..
같은 오컬트인데도 하루키꺼 읽다가
베르베르꺼 읽으니까 왜 이렇게 조잡하고
애들책 같은 느낌이 많던데..
어릴때 개미 잼나게 읽은 느낌이 있어서
베르베르꺼좀 읽어볼려고 몇개 샀는데
독서력이 높아져서 그런지 너무 조잡하고
유치하고 필력도 딸리고 그래서 못 읽겠던데
왜 울나라에서만 인기가 이렇게 많은지
이해가 안가네
그냥 울나라 웹소설 같은 느낌이던데..
글에 답이 있네 개미 대히트 이게 원흉임
졸라 조잡한 책도 평점이 겁나 높더라 이해가 안가던데...
괴미의 저주
신 이후로는 솔직히 종이아까움
90년대 열린책들의 마케팅 신화
우리나라에서도 이제 별 인기 없는데
그래도 울나라가 베르베르 재벌 만들어줬지~~그래서 울나라 자주 오잖어ㅋㅋ
고등학생때 신 읽고나서 엄청 실망했던거 생각나네 개미는 나름 재밌게 읽었는데 신은 뒤로갈수록 점점 재미없어지더라 - dc App
읽기 쉬워서 (킹반인 접근성이 높아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