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본인은 키에르케고어와 자끄 엘륄에 심취해있고 최근 칼 포퍼를 읽기 시작함


엘륄 포퍼 둘 다 마르크스 극혐하는데


계속해서 중학교 도덕교과서 수준의 마르크스 이해만으로 읽으면 최대로 풍부한 이해를 얻지 못할 것 같은 생각이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