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그냥저냥임. 맑스 읽자류 책 많지만 돌이켜보면 딱히 맑시즘이 대중적으로 부활한것도 아니고 그냥 이런저런 책들 나온게 전부임. 그래서 이제부턴 그냥 "저...저기 우리 맑...맑스 읽지않을래?"라는 제목으로 수줍은 여고생 얼굴 표지에 넣은 책 나오는게 차라리 더 중요한거 같음. 내용은 알아서들 하고...
화재경보가 가지는 근본적인 한계는 공유하는데 좀 덜하지
뭐 그냥저냥임. 맑스 읽자류 책 많지만 돌이켜보면 딱히 맑시즘이 대중적으로 부활한것도 아니고 그냥 이런저런 책들 나온게 전부임. 그래서 이제부턴 그냥 "저...저기 우리 맑...맑스 읽지않을래?"라는 제목으로 수줍은 여고생 얼굴 표지에 넣은 책 나오는게 차라리 더 중요한거 같음. 내용은 알아서들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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