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왜 자살하지 않는가 라는 파격적인 물음에 이끌려 카뮈의 이론에 대해 공부하고 있습니다.
힘들게 살 필요가 없다는 고백을 함으로 이방인이 되었을때 카뮈는 자살하거나 극복하는 두가지의 가능성만 보았고,
카뮈는 "우리는 시지프스가 행복하다고 상상해야 한다"고 말하며 극복하는 것을 해법으로 선택하였습니다.
여기서 카뮈가 삶이라는 커다란 돌덩이를 너무 수동적으로 받아들이고 있고, 만약 카뮈는 부조리를 깨닫고도 자살하는 사람을 보았을때 그 사람을 비판하기보다 그의 선택을 존중할 것만 같은 생각이 듭니다.
카뮈는 부조리를 겪고도 자살을 선택하는 사람을 어떻게 비판할까요?
얉은 지식으로 선독하신 선배님들께 여쭙습니다.
힘들게 살 필요가 없다는 고백을 함으로 이방인이 되었을때 카뮈는 자살하거나 극복하는 두가지의 가능성만 보았고,
카뮈는 "우리는 시지프스가 행복하다고 상상해야 한다"고 말하며 극복하는 것을 해법으로 선택하였습니다.
여기서 카뮈가 삶이라는 커다란 돌덩이를 너무 수동적으로 받아들이고 있고, 만약 카뮈는 부조리를 깨닫고도 자살하는 사람을 보았을때 그 사람을 비판하기보다 그의 선택을 존중할 것만 같은 생각이 듭니다.
카뮈는 부조리를 겪고도 자살을 선택하는 사람을 어떻게 비판할까요?
얉은 지식으로 선독하신 선배님들께 여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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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표현은 기억이 안나는데, 삶 자체를 부정하면서 부조리를 없애는 것은 방정식의 양쪽 변을 모두 지우는 것과 같은 것이지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아니다는 식의 표현이 있었던 것 같아요 - dc App
감사합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