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만하면 중도포기 하지 않는데...이건 진짜 배경지식 없으니깐 읽는 의미가 하나도 없는 것 같아서 그만둠난해해도 배경지식 필요 없으면 나름의 재미라도 있는데 이건 진짜 아닌 것 같음
배경지식 없어도 각주만 읽어도 괜찮어. 그보다는 장황한 시대상황 사건 묘사에 어떻게 재미를 붙이느냐가 관건같아. 처음엔 나도 너무 복잡했는데 읽다보면 그게 재미더라
푸코 데리다 뭐 이런 무서운거 보지마라 야마돈다. 이런 아저씨들 입문할땐 인터넷 강의를 듣는게 낫다.
이건 미셸 푸코 이야기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