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fb8d122ecdc3feb3cef84e14781746ad7eed7af222a3778acca75b898fc315a1ebff92943f1639e2e6d5e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06cbe0acabc228bf97d61a5758de0bea80925677e574510669859031cb73ae3e43d9054


글 직접 찾아서 확인해봤는데 지문이 없다 운운은 그냥 비꼬는거였음

예전에는 엄마가 깎아줬어서 오이디푸스 콤플렉스 어쩌고 때문에 안 깎는지
지문이 없어서 손가락을 보호하려고 기르는지
그낭 어디까지 길러지나 길러보고 싶었는지
자기 손가락을 안 물어뜯고 남의 것을 물어뜯는지
아니면 걍 힙해보이고 싶어서 기르는지

뭐던간에 내 친구들은 아무도 뭐라 안하던데 알빠노 ㅅㅂ

이런 투로 답변한거였음 자기 말곤 아무도 모를 듯


근데 친구들이 뭐라 하지는 않았어도 아무도 이상하게 안 봤다는건 아닌 것 같습니다만은..

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