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천문학과 물리학의 발전부터 시작해서 상대론, 양자역학에 대해 역사적인 사건들 위주로 개괄하고 양자장론의 탄생과 그 역사에 대한 설명을 하고있음. 마지막으로 앞장에서 설명했던 이론들의 응용인 우주론을 다룸.
수학적인 부분에서 난관이 있을 수는 있으나 충분히 따라갈만하다고 생각하며 현대물리학의 발전을 적당한 깊이에서 잘 설명해준다고 생각함.
나는 물리에 대해서 조금 더 자세한 설명을 하는 교양서를 읽고싶은 이공계 대학생 정도에게 추천할만한 책 같음.
일반 교양서와 물리의 정석 사이에 있는 느낌이라고 보면 될 것 같음.
ㅊㅊ - dc App
물리학 좋아해서 브라이언 그린 책 두권 읽었는데 또 읽을게 생겼다 ㄱㅅㄱㅅ - dc App
저런책 제발 추천좀 더해줘 빨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