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면 어제 저녁에 읽던 책을 마저 70페이지 정도 읽는 중인데, 기분탓인지 몰라도 그런 루틴을 만들고나서부터 주중 주의력이 전체적으로 떨어진 느낌이 드네요.. 원래 독서가 뇌의 에너지를 많이 소모하는 활동이기 때문에 그런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