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위에 만인의 행복을 위해 한 아이를 지하실에 가두는 얘기는 어슐러 르 귄의 오멜라스를 떠나는 사람들인데 나머진 전혀 모르겠음 거대한 폭력에 대응하려 소규모의 폭력을 준비하는 늙은 소설가? 외로운마음이라는 필명으로 신문에서 상담운영하다 지친 남자? 유명작들일텐데 독붕이들은 알 거 같아서 들고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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