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여하는 애들도 노력은 하겠지만 그럴수록 지들이 인문학을 요상하게 요약했다는 사실만 폭로되고,결국 더더욱 재미도 없어지고 감동도 없어지는 수상자 명단들...그러니까 그냥 주디스 버틀러, 고은, 복거일 같은 작가들에게 줘서 인문학의 변증법적인 우스꽝스러움을 돋보이는 게 144000배 낫지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