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해주지 않으면 모른다는 것은
설명해줘도 모른다는 것이다'
책-1Q84
굳이 얘기 할 필요가 없다.
너가 나한테도 내가 너한테도.
인간이란 존재자체가, 자기가 해석하고 싶은대로 받아들이니까.
아는 만큼만 보이고 받아들일 수 있는건만 받아들인다
물론 겉으로는 진심으로 받아들인척 ,
할 순 있다. 단지 그 뿐
설명해줘도 모른다는 것이다'
책-1Q84
굳이 얘기 할 필요가 없다.
너가 나한테도 내가 너한테도.
인간이란 존재자체가, 자기가 해석하고 싶은대로 받아들이니까.
아는 만큼만 보이고 받아들일 수 있는건만 받아들인다
물론 겉으로는 진심으로 받아들인척 ,
할 순 있다. 단지 그 뿐
전형적인 모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