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조금이나마 기억나는 내용만 말하자면

주인공이 여자인데

어렸을때 주인공이 딸기가 먹고싶다고 하니까 아버지가 딸기를 사주기로 함 근데 딸기사고 집에 돌아오는길에 갑자기 교통사고 당해서 아버지 돌아가시고

주인공은 그후로 죄책감 트라우마 이런거 생겨서 제대로 말도 못하는 극 소심한 성격이 됨

극 소심한 그 여자애가 어느날 낮선학교로 가게 되었는데 거기서 어떤 활발한 성격의 남자애를 만나고 서서히 친해졌던거 같은데


그 뒤에 내용은 기억이 안남 어캄 궁그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