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으면서 드는 생각이 말야......
세계가 정세가 불안불안해서 읽으면서도 불안감만 드는 건 나의 비실비실한 정신줄 때문인가 싶다.
미국이 만든 국제질서에 저항하는 국가들 때문에 새우국가들이 등터지게 생겨서 불안하다 이거야.
내가 매일마다 챙겨먹는 약이 좀 있는데 전쟁나면 피난통에 못먹잖아. 그러면 피난다니다가 병이 악화되다가 죽겠지?
쉽게 말해서 전쟁통에 어르신들 혈압약 없어서 뒤지는 사람 한 둘이 아닐텐데
우크라이나 보면 우리도 그럴 거 같아서 섬뜩하다.
갑자기 지병 없는 놈들이 부럽네 되네.
암틐 애효,, 참 걱정이다.
불안불안해서 적어봄.
위에 있는 엘리트들이 전쟁 안나게 잘 해내겠지.
정하늘?
그게 뭐얌.>
책 저자 봐봐요
아... 저자 말하는 거구나
근데 저자가 왜 ? 혹시 무슨이라도 일냈냐? 음주운동 같은 거?
아니 제가 아는 책이 맞나 싶어서 여쭤본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약자 독붕이들이 도태되고 강한 자 샛별이가 올라가는 세상이 빨리 와야 한다
강한 자면 스스로 올라가십쇼 좀
와 생각도 못한 점이네…… 60 넘으면 보통 만성질환약 하나씩 드시는거 같은데.. - dc App
나랑 똑같은 생각하노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