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 자기계발서
일단 뽕에 차기 좋은 책이 흥미가 붙기 좋으니
이걸로 시작함


2차 - 흥미
책팔이 자기계발서 빠른 손절,
책 읽는 방식을 1단계에서 체득했으니 흥미 위주로 선택


3차 - 인문/교양
세상을 보는 시야를 넓히고자 전문가의 이야기를 들어볼려고 함


4차 - 돈
여기선 일단 주식으로 나 돈벌었어요 하는 책팔이들은 거르고 시작
여러 사람들이 검증한 책들 위주로 선택


5차 - 철학
요즘같이 독서가 희귀한 취미인 시대에
철학을 읽는다? 나. 멋있음. 확정.
근데 여기서 실수함
철학책은 책 별로 난이도가 엄청 갈린다는 걸 몰랐음
제일 큰 실수 "존재와 시간" <- 이거 해석본도 아니고 원 번역본 집은거
다른 책이랑 병행하면서 읽어서 한 6개월이상 걸림



현재 - 인문/교양/철학
그때 그때 끌리는거 한 권씩 사서 읽고 있는데
이젠 소설 쪽도 한 번 읽어봐야 하는데.. 하면서 고민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