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 자기계발서
일단 뽕에 차기 좋은 책이 흥미가 붙기 좋으니
이걸로 시작함
2차 - 흥미
책팔이 자기계발서 빠른 손절,
책 읽는 방식을 1단계에서 체득했으니 흥미 위주로 선택
3차 - 인문/교양
세상을 보는 시야를 넓히고자 전문가의 이야기를 들어볼려고 함
4차 - 돈
여기선 일단 주식으로 나 돈벌었어요 하는 책팔이들은 거르고 시작
여러 사람들이 검증한 책들 위주로 선택
5차 - 철학
요즘같이 독서가 희귀한 취미인 시대에
철학을 읽는다? 나. 멋있음. 확정.
근데 여기서 실수함
철학책은 책 별로 난이도가 엄청 갈린다는 걸 몰랐음
제일 큰 실수 "존재와 시간" <- 이거 해석본도 아니고 원 번역본 집은거
다른 책이랑 병행하면서 읽어서 한 6개월이상 걸림
현재 - 인문/교양/철학
그때 그때 끌리는거 한 권씩 사서 읽고 있는데
이젠 소설 쪽도 한 번 읽어봐야 하는데.. 하면서 고민중
일단 뽕에 차기 좋은 책이 흥미가 붙기 좋으니
이걸로 시작함
2차 - 흥미
책팔이 자기계발서 빠른 손절,
책 읽는 방식을 1단계에서 체득했으니 흥미 위주로 선택
3차 - 인문/교양
세상을 보는 시야를 넓히고자 전문가의 이야기를 들어볼려고 함
4차 - 돈
여기선 일단 주식으로 나 돈벌었어요 하는 책팔이들은 거르고 시작
여러 사람들이 검증한 책들 위주로 선택
5차 - 철학
요즘같이 독서가 희귀한 취미인 시대에
철학을 읽는다? 나. 멋있음. 확정.
근데 여기서 실수함
철학책은 책 별로 난이도가 엄청 갈린다는 걸 몰랐음
제일 큰 실수 "존재와 시간" <- 이거 해석본도 아니고 원 번역본 집은거
다른 책이랑 병행하면서 읽어서 한 6개월이상 걸림
현재 - 인문/교양/철학
그때 그때 끌리는거 한 권씩 사서 읽고 있는데
이젠 소설 쪽도 한 번 읽어봐야 하는데.. 하면서 고민중
하이데거는 용어만 그렇지 들어가기전에 2차서 3권 읽고 들어가면 못읽을 정도는 아님, 이새끼가 대충 무슨말을 하는 구나하는 감은 옴 근데 칸트, 헤겔은 아님;;
저거 읽다가 ㄹㅇ 뒤지는 줄 알았는데 언급한 사람거는 쳐다도 안봐야겠다
한창 들뢰즈 떡밥 돌때 유입으로 들어오는걸 봤어야 됨 사람들 다 들뢰즈 이야기 하니까 그거 읽어야 되는줄 알고 박살 났음 그게 나임
난 1차가 라노벨인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