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럼 많은 생애를 보냈습니다. 저는 인간의 삶이라는것을 도무지 이해할수 없습니다
첫줄뽕이 개지림 ㄹㅇ..
반면에 내용만 들여다봤을때 200페이지도 안되는 분량에서 다른 책들은 없는 깊은 철학이나 스토리라인이 있다? 그건 아님
근데 잘생긴 폐급 또라이의 기구한 삶이 제목과 너무 멋있게 걸맞고 첫줄뽕도 오져서 책 안읽는 사람들도 이름은 알정도의 책으로 부상한듯
그리고 오 무슨책 읽어요? 했을때 인간실격이요… 하면 존나 카리스마있어보임 ㅇㅇ ㄹㅇ
좀 과대평가 된 면이 있다고 생각 ㅎㅎ
제목 ㅈㄴ 잘 지음
글로 기깔난 기교를 부리는 것. 그게 문학의 묘미아니뇨 - dc App
제목 잘짓긴함
다자이는 사양이지
어릿광대의 꽃 아님?
제목이 ㄹㅇ 지리긴함
ㄹㅇ - dc App
맞긴함
제목 첫문장 그리고 출판사마다 다르지만 표지까지 개쩌는 것 같음. 그래서 잔뜩 기대하고 읽었는데 막상 내용 자체는 별로임
찐따소설 갑이긴함
무슨책 읽어요? 했을때 인간실격이요… 하면 에휴 정신건강 의심해보고 가까이하진 말아야지 싶은디
ㅋㅋ디씨충새끼가 걸러주면 ㄱㅇㄷ 아니노?
ㄴ덕분에 베충이 걸러서 오늘 ㄱㅇㄷ 한건
물로켓 - dc App
이게 8할인 듯
나도 첫문장읽고 ㅈㄴ 기대했었는데 ㄹㅇ - dc App
헉 제목 잘 짓는 것도 능력이야 - dc App
ㄹㅇ 물로켓ㅋㅋ
제목이랑 첫 문장 뽕맛이 쩔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