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작가가 히가시노게이고 밖에 없어서 언급하긴 했는데
독자로써는 환영이긴한데
대체 하루 일과, 월 스케줄 뭐 이런식으로 일정이 어떻게되길래
저렇게 두꺼운책을 일년에 몇권씩이나 내는거지;;
아이디어가 막 샘솟나?
이렇게도 죽이고 저렇게도 죽여봐야겠다, 얘가 범인이면 더재미있을듯 ㅋㅋ
이런식으로 생각나는데로 주제잡고 공장돌리나
진짜 신기하네;
그냥 뭐하는 사람일지 어떤 사람일지 알고싶은데
연세가 많으셔서 그런가 sns도 없고 뭐 찾아볼래도 정보도 없고 인터뷰도 거의 없고
책부터 책주인까지 미스테리네
암튼 건강하게 작업해서 한 200권만 더 내주길
재판을 많이 해서 그렇지 실제 집필 속도는 4,5개월에 한권꼴일걸 선대 일본 추리소설 공장장들보다는 집필량이 확연하게 적음
아 그렇구나 내가 잘 몰라서ㅋㅋ 그나저나 저사람보다 많이 쓰는 사람들도 역시나 있구나..
니지무라 교타로라고 평균 40일에 한권씩 추리소설을 써제꼈던 사람도.. 있음
대필작가 - dc App
루머에 의하면 지하실에 대필 작가40명이 대기하고 있고 아이디어와 키워드 몇개만 메신저로 던져주면 거기서 뚝딱뚝딱 만들아준다더라. 물론 루머다 - dc App
인기가 많은 작가라 출판사에서 지뢰작도 번역하니까 그래 위에 pie고닉말처럼
챗지피티 쓴다네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