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그린 <우주의 구조>, <앨러건트 유니버스>, 미치오 카쿠 <평행 우주>, 레더먼과 테레시 <신의 입자>, 스티븐 호킹 <호킹의 빅퀘스천에 대한 간결한 대답>
쓰다보니 전부 물리학이네요. 그래도 문과 출신에 배경지식 전무했던 저도 전부 재밌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whiteSun(qkrgud7777)2019-04-19 01:24
답글
추천 감사 ㅎㅎ
익명(cake9090)2019-04-19 01:38
물리 화학 생명과학 고등학교 교과서부터 읽어라
익명(183.100)2019-04-19 07:27
답글
물리 빼고는 다 해보기는 했습니다...
익명(cake9090)2019-04-19 16:53
에드워드 윌슨의 [인간 본성에 대하여]와 [생명의 미래], 그리고 데이비드 버스의 [진화심리학] 강추.
브라이언 그린 <우주의 구조>, <앨러건트 유니버스>, 미치오 카쿠 <평행 우주>, 레더먼과 테레시 <신의 입자>, 스티븐 호킹 <호킹의 빅퀘스천에 대한 간결한 대답> 쓰다보니 전부 물리학이네요. 그래도 문과 출신에 배경지식 전무했던 저도 전부 재밌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추천 감사 ㅎㅎ
물리 화학 생명과학 고등학교 교과서부터 읽어라
물리 빼고는 다 해보기는 했습니다...
에드워드 윌슨의 [인간 본성에 대하여]와 [생명의 미래], 그리고 데이비드 버스의 [진화심리학]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