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웃기는 형인 줄 알았는데
문학, 예술, 사회, 역사에 모르는 거 없이 빠삭하고
자기 관점을 표현하는 데에 청산유수가 따로 없네.
그야말로 당대의 지식인이자 천재였다.

눈팅하는 출판사 직원들아
회사에 건의해서 채만식 전집 새로 내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