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제대로 이해도못하고 읽었다가 최근 다시읽었는데

장르소설 특유의 조악함은 하나도 없고 주제의식 재미 동양풍 판타지 세계관뽕까지 완벽하네

농담이긴한데 이정도면 현대 국문원탑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