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이나 이해함에 있어서 타 장르에 비해 어렵기는 한데


뭔가 내가 당연하게 생각하던 부분에서 


질문에 질문을 던지니 흥미롭게 읽을 수 있네


죽음, 존재, 자유 등 


당연하게 생각하지만 평소 고민하지 않았던 부분을 깊게 파고 들 수 있으니


생각의 깊이가 더욱 깊어지는 기분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