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읽었어서 글귀 하나밖에 기억이 안남
주인공이 미술 대회 나가서 은상받고 금상 받은 그림하고 자기 그림하고 비교하면서
종이에 그림을 우겨넣을줄만 알았지 비울줄 몰랐다
이런 식으로 독백하는 장면임
갑자기 생각나서 머리 쥐어짜는데 기억이 안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