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에 대한 단편이 네개쯤인가 실려있는 단편집이였을거야 첫번째가 귀족 남자가 죽을병에 걸려서 앓다가 낫고 다시 병 걸려서 앓다가 낫고 이러다가 죽음을 준비하는 과정 (예를 들면 주변 사람들의 친절이라든가, 측은한 시선이라든가) 에 약간 중독?되고 결국엔 전부 초탈하고 편안하게 죽는 이야기인데 혹시 아는 사람 있어?
본문 내용은 이반 일리치의 죽음 인 거 같은데
뭔가 비슷하긴한데 조금 달라..어쨌든 고마워
찾았다 질투의 끝에 실린 실바니아 자작 발다사르 살방드의 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