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일본인들의 패배의식이… 당시 시대상이… 이런 의미들을 해설말고 본문을 읽으면서 내가 즐기고 싶은데 일본 전후 소설을 예로 들자면 어떤 책을 읽어야 내가 해석을 직접 하면서 읽을 수 있을까?? 역사서? 굳이 일본이 아니더라도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을 제대로 읽으려면 프라하의 봄이란 사건을 알고 봐야 훨 이해가 쉽잖아 난 모르고 봤거덩 ㅠㅠ
만엔원년의 풋볼
오우 ㄱㅅ 근데 일본 전후는 예시였고 어떤 종류의 책을 보면은 이런 소설을 읽을 때 더 머리가 잘 돌아갈까 이런 질문이였어 ㅠㅠ ㄱㅅㄱㅅ
쇼와시대 다룬 역사책들 봐. 일본쪽은 내가 잘 몰라서 구체적인 책 제목은 적어줄 수가 없다.
ㄱㅅㄱㅅ 결국 역사책이 답인건가??
일본어가 되면 대담집 같은것도 찾아봐라. 그런게 보통 연표 나오고 대담자들이 중요했던 사건 짚어가면서 이야기 풀어내거든. 뭐가 왜 중요했고 사람들이 어떻게 받아들였는지 그런거 잘 나온다.
현대 일본의 비평 보면 도움될듯
<패배를 껴안고> 보셈
일본의 굴레도 괜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