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폴란스키 영화 보고 좋아서 빌린건데..제목이 아기가 아니라 아들일때 눈치챘어야 했는데..그냥 번역이 병신인줄 알았는데 로즈메리의 아기 30년후의 이야기라니..평도 찾아보니까 ㅈ망이네 ㅡㅜ
좆망이면 괜히 꾸역꾸역 읽지 말고 다음 책으로 넘어가 시간 아까워
안그래도 그냥 패스하려고, 이런 유명했던 작품의 안유명한 속편은 별로인경우가 대부분이라
로즈메리의 아기는 엄청 재미 있음. 히틀러 복제를 다루는 브라질에서 온 소년들은 평타.. 죽음의 키스는 드라이저의 아메리카의 비극을 읽고 테마가 같다고 하여 찾아보았는데 솔직히 좀 실망이었음
개망 읽으면서.. 읽기 전에는 졸라 맘이 설렛거지... ㅅㅂ 당햇다. 이러는 것도 독서에 은근 꿀재미.. 인생이 머 다 그런거지 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