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이나 곤충중에 모계사회를 형성하고 있는 경우들이 있다보니


자꾸 그런거 보고 그걸 똑같이 인간사회에도 맞추려고 억지 끼워맞추기를 하는 경향이 없잖아있음


인간은 동물이랑 곤충과 달리 법과 제도 속에서 살고 본능을 뛰어넘으려고 하는 개별적인 의식이라는걸 가지고 있는 집단인데


애초에 동물들이랑은 달리 문명국이라 할만한 곳은 거의 다 일부일처제라는 제도 속에서 살고 있고


근데 이 생물학 관련 덕후들은 맨날 하는 소리가 수컷중에 교미하는 존재는 극소수고 대부분은 도태되는게 맞다느니, 그렇기에 수컷이 자기를 아름답게 꾸며서 여러 암컷에게 씨를 심는거라느니 그러니 수컷이 외모를 가꾸어야하는게 맞다고 하고


진짜 ㅄ같아서 몇개 유명한거말고는 더 보고싶은 생각이 안들더라 ㅋㅋㅋ 저게 시발 현대 사회체제에서 바로 딱 적용할만한 내용이라고 생각함? 심지어 그 동물, 곤충들마저도 저러는 종이 있고 안 저러는 종이 있는 판에 ㅋㅋㅋㅋㅋㅋㅋ


인간이랑 동물, 곤충은 명확히 다르다는걸 얘네는 모르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