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이나 곤충중에 모계사회를 형성하고 있는 경우들이 있다보니
자꾸 그런거 보고 그걸 똑같이 인간사회에도 맞추려고 억지 끼워맞추기를 하는 경향이 없잖아있음
인간은 동물이랑 곤충과 달리 법과 제도 속에서 살고 본능을 뛰어넘으려고 하는 개별적인 의식이라는걸 가지고 있는 집단인데
애초에 동물들이랑은 달리 문명국이라 할만한 곳은 거의 다 일부일처제라는 제도 속에서 살고 있고
근데 이 생물학 관련 덕후들은 맨날 하는 소리가 수컷중에 교미하는 존재는 극소수고 대부분은 도태되는게 맞다느니, 그렇기에 수컷이 자기를 아름답게 꾸며서 여러 암컷에게 씨를 심는거라느니 그러니 수컷이 외모를 가꾸어야하는게 맞다고 하고
진짜 ㅄ같아서 몇개 유명한거말고는 더 보고싶은 생각이 안들더라 ㅋㅋㅋ 저게 시발 현대 사회체제에서 바로 딱 적용할만한 내용이라고 생각함? 심지어 그 동물, 곤충들마저도 저러는 종이 있고 안 저러는 종이 있는 판에 ㅋㅋㅋㅋㅋㅋㅋ
인간이랑 동물, 곤충은 명확히 다르다는걸 얘네는 모르는건가?
그게 자연주의의 오류 아닌가? 몰?루
이건 최재천 저격이네
재춘이형 - dc App
암컷들 인가 그 책 생각나넴
그건 허구한날 진.화심리학 인용하는 알파남충 레드필충들이랑 피터슨 앤드류 테이트도 마찬가지 아님? 걍 생물학을 윤리학에 가져오는거 자체가 극혐임
ㄹㅇ
최재천씨 분야는 생명과학보다는 사회과학으로 분류하는게 더 적절하지ㅋㅋ
걸러서 보면됨. 지식 인사이트만 뽑아먹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