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에세이 같은건 아무런 거리낌 없이 잘 집히는데


국문학은 뭔가... 뭔가 손이 안감...


특히나 최근것 일수록 더더욱 손이 안감...


서점 갈때마다 국문학 쪽에서 어슬렁 거리다가 블랙홀처럼 고전문학으로 빠지게 되는데


왜 그런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