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에세이 같은건 아무런 거리낌 없이 잘 집히는데
국문학은 뭔가... 뭔가 손이 안감...
특히나 최근것 일수록 더더욱 손이 안감...
서점 갈때마다 국문학 쪽에서 어슬렁 거리다가 블랙홀처럼 고전문학으로 빠지게 되는데
왜 그런거지?
지식,에세이 같은건 아무런 거리낌 없이 잘 집히는데
국문학은 뭔가... 뭔가 손이 안감...
특히나 최근것 일수록 더더욱 손이 안감...
서점 갈때마다 국문학 쪽에서 어슬렁 거리다가 블랙홀처럼 고전문학으로 빠지게 되는데
왜 그런거지?
맛없는 레스토랑에서 맛있는 레스토랑으로 옮겨가고 싶은 맘이 왜 드는지에 대해서 물어보면 할말이 없지
현실과의 괴리 문학이 현실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묵은지들도 점점 밑천 드러나는 중
한국도 고전시 같은 건 좋은하는 데 현대 국문학은 걍 취향아니더라 너무 이데올로기적인 이야기가 많음
일제시대가 역설적으로 문학 전성기였던 듯
예술은 고통과 배고픔에서 완성된다ㄷㄷ
저는 토지 꼭 읽어보고 싶네요~
순문계 씹창나서 그럴걸 대부분 나오는것들도 쓸모없는 여성문학들 뿐이고 - dc App
특유의 통속적인 느낌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