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30퍼 정도읽었는데 걍 일 하나하나 계속 안풀리고 등장인물들 헛소리히고 이상하게 전개되고
딱봐도 성이란 곳에는 다다르지도 못할거같은데 심지어 미완결인 소설이었네.. ㄷㄷ
카프카 변신 읽었어서 대단한 작가인건 아는데 카프카만의 그 뱅뱅도는 감각을 미완된 책 끝까지 읽어가다가 버려지고싶진않아가지고…
다 읽어본사람들… 이거 그래도 읽고나면 얘기가 전개가 되고 이러이러 하구나 하는 강한 감상이 남게됨?
스포없이 답변좀 부탁합니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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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감상은 남게 될거임 나머지는 책임 못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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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낳음' 보고 바로 발저 불태움
이미 30퍼 읽었는데 걍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