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책을 잘안읽다가 8월달부터 읽기 시작했어
8월에 1q84 3권 다읽었어 걍그랬어
세2노의가르침 읽다말았고
9월에 히가시노를 처음접함
용의자x의헌신- 추천에비해 좀별로였고
악의- 이거가 좀더 괜찮았고
편지- 제일 좋았어 감정같은것들이
나미야 잡화점 -웃으며 보기 좋았고 마지막 술집년이 인생역전 복권 설정만 아니였어도 더괜찮았는데
아들 도키오 - 왜왔는지모르겠고
그리고 10월에 읽은
능소화 (4백 년 전에 부친 편지) - 실제발견된편지라 놀랍고 먼가 애절한느낌이더있었어
구의증명- 읽다 으씨발 외침 억지슬픔같은느낌
니들이읽었던것중에 진짜 재밌는 소설 추천받고싶어
개인적으로 고래추천한다 일큐팔사급으로 재밌음
천명관 장편소설 고래? 이거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