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쇼펜하우어를 정말 재밌게 읽어서 니체에 대해서도 알고 싶어졌는데, 우연한 계기로 《아침놀》을 가질 기회가 생겼어요. 그런데 니체의 저작은 읽는 순서가 중요하다는 말이 많던데 《아침놀》 얘기는 잘 없네요... 《아침놀》로 시작해도 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