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세키 작품이라 하면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마음

도련님

그 후]

정도만 읽었고 개인적으로는 '그 후'도 정말 괜찮았다고 생각하는데 어느 평론에서 보니까 산시로를 가장 대표작으로 치더라구요.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