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학 책으로 배우면 민주주의의 기본원리니 공화주의가 어쩌니, 소선거구제는 어떠니하면서 쓸데없는 얘기만 많은데 인터넷으로 정치글들 보면 누가 내편이고 누가 적인지는 명확히 알수 있음. 그리고 적들이 얼마나 멍청하고 하지만 얼마나 선동잘하는지도 알수 있었음
이런 생각 자체가 이미 선동당하는 중인 걸 모르네. 이 선동당함을 피하기 위해서 정치는 책으로 배우는 게 맞는 거다. 실제 정치에 관심 조금만 있어도 책+탐사보도 주간지.. 이렇게 정치를 대하는 건 세계 공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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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평생 그러고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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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정답이지. 솔직히 야념글 그냥 디시니 인터넷발이니 대안우파니 딱지붙이면서 무시하는건 봤어도 팩트나 논리로 반박하는 놈들 거의 없더라
야념글 댓글들 표현이 정신나가서 그렇지 논조의 대세는 개씹맞말임 ㅋㅋㅋ
혹시 일베는 어떻게 생각하심?
사람이 생뚱맞게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서점으로 가지 않는다. 그럼 무슨 책이 좋은지를 추천받아야 하는데 이때 언론을 보든 주간지를 보든 학교에서 추천하든 커뮤니티에서든 책을 고르는 것에서부터 이미 편향적인 선택을 하도록 강요된다.
정치의 세계에서 무편향이란 건 없음. 그리고 무편향이 좋은 것도 아니고